표준건조를 시작했는데 예상 시간이 갑자기 줄고 몇 분 만에 끝났지만 수건이나 두꺼운 옷은 젖어 있다면, 바로 히터 고장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센서 건조 코스인지 확인하고 빨래 양과 소재를 바꾼 뒤 시간 건조 결과와 비교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센서 건조는 드럼 안 빨래의 수분 상태를 감지해 시간을 조절합니다. 소량 빨래나 얇은 옷과 두꺼운 옷이 섞인 빨래는 센서에 닿는 방식에 따라 실제보다 빨리 마른 것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코스 표시, 빨래 양, 건조도 감지센서 표면을 먼저 확인하세요. 시간 건조에서는 정상적으로 따뜻해지고 마른다면 열이 전혀 나오지 않는 문제와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센서 건조인지 시간 건조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삼성전자서비스는 건조 코스를 센서 건조와 시간 건조 등으로 구분합니다. 센서 건조는 빨래의 수분 상태에 따라 시간이 줄거나 늘 수 있지만, 시간 건조는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 동안 동작합니다. 표준·AI 맞춤 등 현재 선택한 코스가 센서 건조인지 모델 설명서에서 확인하세요. 조기 종료가 반복되면 같은 빨래를 정리한 뒤 시간 건조로 비교해 보세요. 시간 건조에서도 드럼이 차갑고 빨래가 그대로라면 수분센서보다 무가열 증상 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빨래가 너무 적거나 소재가 섞였는지 보세요 양이 아주 적으면 젖은 빨래가 센서에 충분히 닿지 않아 건조가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얇은 셔츠와 두꺼운 수건을 함께 넣으면 먼저 마른 얇은 옷이 센서에 닿아 두꺼운 옷은 축축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한 번만 다시 비교할 조건 얇은 옷과 수건·후드 같은 두꺼운 옷을 나눕니다. 드럼을 가득 채우지 말고 빨래가 움직일 공간을 둡니다. 아주 적은 양이라면 비슷한 소재끼리 모아 건조합니다. 같은 코스와 시간 건조 결과를 각각 기록합니다. 건조도 감지센서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으세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건조도 감지센서는 먼지 필터가 장착되는 부분 뒤편 안쪽 등 모델별...